2017.11.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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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부름을 거절한 목양일념
최석모 목사(1890-1950)는 성결교회 초창기 교단을 발전시킨 공로자다. 보성학교와 한성영어학원을 졸업한 당시 몇 안 되는 영어에 능통한 지성인이었다. 이승만 박사와는 .. 성결신문 | 03-02 09:41
민주적 대화와 감화의 자녀교육
문이호 목사(1901~1974)의 자녀교육은 권위적이 아니고 민주적이다. 그러니 자녀들이 잘못할 때 매를 들거나 큰소리로 책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타일러 감화를.. 성결신문 | 02-06 15:40
역사를 지배하시는 분이 계시다구요?
강송수 목사(1891-1961)는 일제시대에 고향 함경남도 북청읍에서 소학교훈도(교사)로 봉사하다가 학부형인 이인섭 목사의 전도로 신앙을 갖게 되었다. 이인섭 목사의 신앙지.. 성결신문 | 01-16 13:11
여섯 번 옥고를 치른 산 순교자
김의용 목사(1887-1975)는 무려 여섯 번이나 옥고를 치렀다. 제1차는 1938년 5월, 춘천교회 목회 중 신사참배 거부로 춘천경찰서에 검거되어 1개월 동안 구류되어 심문을 받.. 성결신문 | 12-30 15:48
부모와 혈육에게 버림 받은 핍박
사중복음의 뜨거운 열정과 노방전도와 축호전도로 군위지역, 비안지역에도 교회가 세워졌다. 이 구령의 열정으로 노성문 집사(1886~1937)가 성령의 이끄심에 의해 자발적으.. 성결신문 | 12-06 12:06
십자가 사랑의 사도
강신호 목사(1894-1978)는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사모하여 그 길을 일평생 걸어간 사랑의 목자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그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가 좁은 길.. 성결신문 | 11-24 17:20
감옥 밖에서까지 감옥생활
1943년 5월 24일, 성결교회 전국교역자와 평신도지도자 2백여 명을 일제히 구속할 때 아현교회 최석모 목사(1890-1950)도 체포되어 서대문경찰서에 수감되었다. 일경들은 “.. 성결신문 | 10-23 15:16
은퇴한 목회자의 중국선교
송인구 목사(1922~1997)는 조치원교회에서 정년은퇴하고 목회사역 50년을 채우기 위하여 선교사역을 하기로 했다. 아직도 건강한데 뒷방 늙은이처럼 살면서 시간을 낭비할 .. 성결신문 | 10-13 10:52
세금 외에는 전부 하나님께 바치고 순종
김비안 권사(1910~1988)는 16세에 결혼하여 열아홉 살에 아들 영환이를 낳았고, 그 뒤 두 딸을 낳았다. 어느 날, 남편이 병으로 먼저 가고, 영환이는 모범생으로 대구 공립.. 성결신문 | 09-26 13:51
목사님 일가족을 구한 철야기도
김성희 권사(1898~1976)는 25세에 함흥에서 남편과 사별하였다. 일본에 유학 간 아들이 와세다대학을 나와 귀국했으나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나니, 세상 살 희망을 잃었다. .. 성결신문 | 09-05 11:50
기도로 무너뜨린 성황당
주종천 권사(1916-1996)는 예수 믿는 아내를 이해하지 못하고 온갖 핍박으로 10년 동안 괴롭혔다. 6.25가 발발하여 강산이 초토화 될 때 동네 청년들과 같이 마을을 지키겠.. 성결신문 | 08-21 15:43
학원선교를 위해 학교 설립
김영순 장로(1900-1968)는 맨주먹으로 현재 서울의 명문인 환일중고교와 예일중고교를 설립하여 청소년들에게 성경교육을 통한 바른 삶을 이끈 교육의 선각자였다. 독립운동.. 성결신문 | 08-08 19:36
천국과 지옥을 보고 오다
이종옥 장로(1922-2004)는 평생을 교육자로 외길을 걸었다. 사명감에 불타 제자 사랑하며 보람을 느낀 교육자였다. 어느날, 학동교회 전교인수련회를 기도원에서 갖게 되었.. 성결신문 | 07-17 14:34
신사참배 거부로 공직에서 축출 당함
김정용(1908~2002) 장로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다. 철도국 기술직 공무원으로 1928년부터 서울역에서 근무하였다. 1937년 5월, 국경일을 맞아 철도국.. 성결신문 | 06-19 19:57
전도집회에서 회개하고 병 고침 받다
성결교단의 초창기 장로인 김정선 장로(1902~1976)는 중앙교회 제2대 장로다. 청소년 시절은 일제침략의 만행으로 암울한 시기를 보냈다. 명문이었던 휘문중학교를 졸업하고.. 성결신문 | 06-04 16:16
극심한 고문에서 승리비결은 재림신앙
김기삼 목사는 1937년 경성성서학원을 졸업하고 목회와 학원교육, 문서전도에 공헌한 분이다. 1941년 3월에 일본 오사카의 이마사도교회의 목사로 부임하여 목회하는 중, 1.. 성결신문 | 05-25 19:03
사명을 위해 구멍가게가 망하도록 기도한 전도사
미국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원로목사의 형님이신 순교자 임수열 전도사의 이야기이다. 임 전도사(1920~1950)가 서울신학교를 다닐 때 학비조달과 생계수단으로 부인 함정희 .. 성결신문 | 05-12 11:36
술 사주는 전도로 대어를 낚다
김종호 장로(1914~1989)는 충북 청원군 오창면 가곡리에서 측량기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별명이 ‘황소눈깔’이었다. 눈이 크고 172cm의 작지 않은 키에 힘이 장사고.. 성결신문 | 04-17 12:34
시험을 이기고 승리
강복례 권사(1922~1981)는 몸이 쇠약하고 인생에 회의가 생겨 무언가 매달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때, 부흥회에 참석하였다가 신자가 되었다. 이때부터 그녀에게 고난이 .. 성결신문 | 04-03 13:03
나병 고침 받고 헌신
김선옥 전도사(1911-1985)는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가난한 농부로 이름난 술 주정뱅이었다. 나이 17세에 아버지가 의논도 없이 저지른 혼사를 거역할 수 없어.. 성결신문 | 03-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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