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인터뷰
교회탐방
성결카툰
설교
영어로읽는성경
성결일화
부흥하는성결교회
아깝다학원비
 
 
뉴스 홈 연재 성결일화
 
낚시 첫 열매를 드리는 장로
류익표 장로(1900~1985)는 북교동교회 장로로 하나님과 교역자를 잘 섬겼다. 세탁공장을 하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초가을인 10월과 11월에는 취미인 바다낚시를 즐겼다.. 성결신문 | 01-24 13:55
벌통 앞에서 눈물 흘린 장로
신복성 장로는 담대하고 큰 마음과 믿음을 가졌다. 농촌계몽운동, 학교설립, 난민정착촌건립, 농장경영 등 평생 소처럼 일하고 말처럼 뛰며 대사회복지를 위해 일했다. 혹,.. 성결신문 | 12-11 20:27
“죽이려면 죽여라”
정상순 전도사(1916-2000)가 1950년 6.25 동란 때 겪은 일이다. 정 전도사는 당시 양촌교회(현, 청주미평교회)에서 시무하고 있었다. 공산당에 붙잡혀 경찰서로 끌려갔다. .. 성결신문 | 11-26 03:05
여장부를 기른 어머니의 교육
김옥선 장로는 성결교회 최초의 여성 장로다. 모자원의 원장, 원의중고등학교 설립자, 3선국회의원을 지낸 여장부였다. 그가 이만큼의 삶을 산 것은 어머니 김두순 집사의 .. 성결신문 | 11-12 19:04
평생 번 돈 교회설립과 불우이웃 위해 쓰다
이갑희 권사(1913-1988)는 평생 열심히 벌어 하나님의 일에 돈을 썼다. 남다른 사업가 기질과 상업성이 있어 포목점과 누비이불 도매업을 하여 돈을 벌었다. 해방 후, 논산.. 성결신문 | 10-26 20:16
가난했지만 주운 돈 자루를 돌려주다
김성옥 권사(1900~1985)의 신앙관은 철저한 기도생활, 사랑의 실천 그리고 전도실천에 있었다. 그의 기도생활은 중생한 직후부터 시작되었다. 반평생을 강릉 남문동 시장 구.. 성결신문 | 09-21 15:59
평소의 선행이 위기에서 생명을 구함
김숙정 권사(1908~1976)는 검사 부인이었지만 일찍 남편을 잃고 홀로 6남매를 기르며 어렵게 살았다. 그러나 이웃을 돌보고 인심을 베푸는 데에는 인색하지 않았다. 주님의.. 성결신문 | 09-05 21:57
어머니의 푸근한 용서
윤옥례 권사(1908-1976)의 아들은 미국 유니온 교회를 개척하여 부흥시킨 이정근 목사이다. 이정근 목사의 어린 시절, 집에 불이 나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 다행히 집은 .. 성결신문 | 07-29 20:34
황달병과 각종 병을 고치다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김준남 전도사(1890~1971)는 이혼의 슬픔을 딛고 예수 믿어 구원 받고, 온갖 핍박을 이기고 고향에 교회를 세웠다. 신유의 은사를 받아 사역.. 성결신문 | 07-13 12:26
죽음으로 신앙 지킨 불 속의 순교자
노형래 집사(1923~1950)는 충남 서천에서 노승우 장로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산에서 보통학교에 다닐 때 신사참배를 거부함으로 퇴학을 당했다. 어려서부터 그의 신앙은 그.. 성결신문 | 06-17 19:31
미친 짓 전도로 단번에 200명 결신
이삼성 장로(1905~1973)는 22세 때 아버지를 따라 만주로 돈벌러 갔다. 그곳에서 40여만 평을 위탁받아 농장을 하면서 포하성결교회를 세웠다. 1932년, 서울에서 한 성결교.. 성결신문 | 05-04 15:56
암이 없어지는 기적
홍기득 장로(1919~1996)는 1979년 교단 제34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봉사할 때 교단본부건물인 성결회관을 건립하는 일에 크게 공헌한 인물이다. 대지구입부터 고비고비마다 .. 성결신문 | 04-20 18:58
“천사가 나를 데리로 오고 있소”
박봉진 목사(1890-1944)는 성결교회의 대표적 순교자이다. 철원교회를 목회하던 1943년 5월 24일 성결교회 전 교역자 300여명이 일제히 체포될 때 함께 구속되어 철원경찰서.. 성결신문 | 04-05 14:17
시험에 인내하고 주의 종을 섬긴 자의 후손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조동례 권사(1901-1989)는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가 세운 지도의 증동리교회 최초의 성도였다. 최초로 교회를 나갈 때 손을 잡고 나간 여섯 살.. 성결신문 | 03-22 13:43
성결운동의 아버지 박스톤
박스톤 장로는(Buxton, 1860-?) 선교사이며 성공회 사제이다. (당시 성공회에서는 사제를 장로라고 칭하였다) 1860년 8월에 영국 웨스트 몰랜드에서 영국 성공회의 C.M.S의.. 성결신문 | 03-05 18:11
목사님은 대통령보다 높은 분
차용례 권사(1914-1999)는 52살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지만 그 어떤 성도들 못지않게 신앙생활을 잘하였다. 교회가 개척될 때마다 교회 강단에 놓는 종을 헌물한 권사로도.. 성결신문 | 02-16 13:46
내 몸에 칼을 대지 말라
조광녀 권사(1912-1998)는 30대에 과부가 되어 네 아들을 키우면서 험난한 인생을 신앙으로 살아왔다. 강원도 휴전선마을 만현교회 권사로 봉사하던 어느날, 춘천의 한 병원.. 성결신문 | 02-06 06:01
성지순례를 포기한 장로
대신교회 창립과 성장에 기여하였던 임익성 장로(1925~1996)는 교편생활을 하다가 병이 생겨 그만두고 동생의 초청으로 기후가 좋다는 미국 산호세로 이민을 가 산호세제일.. 성결신문 | 01-19 17:00
인민군장교의 뺨을 치고 주의 종을 살리다
백기봉 장로(1923-2000)는 아주 담대한 사람이다. 지방전도사로 1952년부터 1957년까지 목회하다가 1958년에 장로로 피택 되었다. 6.25가 일어나고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 성결신문 | 12-23 16:26
10년 동안 보증 빚 청산
이기원 장로(1907~1984)가 이 모 집사와 함께 교회를 섬길 때였다. 어느날 이 모 집사는 서울에 큰 회사를 설립했다며 투자자를 모집하여, 요즘으로 치면 수억 원을 모았다.. 성결신문 | 12-10 08:39
1 2 3 4 5 6 7
09월20일(수)   09월19일(화)   09월18일(월)   09월17일(일)   09월16일(토)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2-732-1286ㅣ 팩스 : 02-732-1285 ㅣ등록번호: 문화 다 06518
발행인: 김원교 ㅣ사장: 이철구ㅣ편집인: 이강춘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sknew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