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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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신앙 지킨 불 속의 순교자
노형래 집사(1923~1950)는 충남 서천에서 노승우 장로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산에서 보통학교에 다닐 때 신사참배를 거부함으로 퇴학을 당했다. 어려서부터 그의 신앙은 그.. 성결신문 | 06-17 19:31
미친 짓 전도로 단번에 200명 결신
이삼성 장로(1905~1973)는 22세 때 아버지를 따라 만주로 돈벌러 갔다. 그곳에서 40여만 평을 위탁받아 농장을 하면서 포하성결교회를 세웠다. 1932년, 서울에서 한 성결교.. 성결신문 | 05-04 15:56
암이 없어지는 기적
홍기득 장로(1919~1996)는 1979년 교단 제34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봉사할 때 교단본부건물인 성결회관을 건립하는 일에 크게 공헌한 인물이다. 대지구입부터 고비고비마다 .. 성결신문 | 04-20 18:58
“천사가 나를 데리로 오고 있소”
박봉진 목사(1890-1944)는 성결교회의 대표적 순교자이다. 철원교회를 목회하던 1943년 5월 24일 성결교회 전 교역자 300여명이 일제히 체포될 때 함께 구속되어 철원경찰서.. 성결신문 | 04-05 14:17
시험에 인내하고 주의 종을 섬긴 자의 후손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조동례 권사(1901-1989)는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가 세운 지도의 증동리교회 최초의 성도였다. 최초로 교회를 나갈 때 손을 잡고 나간 여섯 살.. 성결신문 | 03-22 13:43
성결운동의 아버지 박스톤
박스톤 장로는(Buxton, 1860-?) 선교사이며 성공회 사제이다. (당시 성공회에서는 사제를 장로라고 칭하였다) 1860년 8월에 영국 웨스트 몰랜드에서 영국 성공회의 C.M.S의.. 성결신문 | 03-05 18:11
목사님은 대통령보다 높은 분
차용례 권사(1914-1999)는 52살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지만 그 어떤 성도들 못지않게 신앙생활을 잘하였다. 교회가 개척될 때마다 교회 강단에 놓는 종을 헌물한 권사로도.. 성결신문 | 02-16 13:46
내 몸에 칼을 대지 말라
조광녀 권사(1912-1998)는 30대에 과부가 되어 네 아들을 키우면서 험난한 인생을 신앙으로 살아왔다. 강원도 휴전선마을 만현교회 권사로 봉사하던 어느날, 춘천의 한 병원.. 성결신문 | 02-06 06:01
성지순례를 포기한 장로
대신교회 창립과 성장에 기여하였던 임익성 장로(1925~1996)는 교편생활을 하다가 병이 생겨 그만두고 동생의 초청으로 기후가 좋다는 미국 산호세로 이민을 가 산호세제일.. 성결신문 | 01-19 17:00
인민군장교의 뺨을 치고 주의 종을 살리다
백기봉 장로(1923-2000)는 아주 담대한 사람이다. 지방전도사로 1952년부터 1957년까지 목회하다가 1958년에 장로로 피택 되었다. 6.25가 일어나고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 성결신문 | 12-23 16:26
10년 동안 보증 빚 청산
이기원 장로(1907~1984)가 이 모 집사와 함께 교회를 섬길 때였다. 어느날 이 모 집사는 서울에 큰 회사를 설립했다며 투자자를 모집하여, 요즘으로 치면 수억 원을 모았다.. 성결신문 | 12-10 08:39
어머니의 기도
윤옥례 권사(1908~1976)는 기도의 어머니였다. 5남 이정근 목사가 고등학교 3학년 때 학생회장으로 동맹휴학을 했다가 그만 퇴학을 당하고는 죽음에 이르는 병, 깊은 절망에.. 성결신문 | 11-25 14:21
공수리성결교회의 개척자
김재순 권사(1914-1999)는 만주 목단강변에 살다가 잠시 둘째 아들과 막내딸을 데리고 고향 영동에 왔는데, 얼마 안 있어 38선으로 남북이 갈리어 만주로 가는 길이 막혔다.. 성결신문 | 11-14 18:52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정빈(1878~1949)은 어린 나이에 예수를 믿었고 연동장로교회의 청년신자로 자랐다. 그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 성경에 대한 지식과 신앙의 깊이가 있어 당시 ‘그리스.. 성결신문 | 11-01 19:29
핍박 중에 가족 구원을 위해 헌신
김계목 권사(1908`-1995)는 밤마다 술 취해 돌아오는 남편 때문에 힘들었다. 어느 날, 정훈 전도사의 인도로 강경성결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출석한지 4주일 만에 회개하.. 성결신문 | 10-17 13:15
‘전도 할머니’ ‘전도 집사’의 교회개척
김충실(1888-1961) 집사는 본래 호적의 이름이 ‘김정실’이었으나 예수를 믿고 개명했다. 이는 주님께 충성스럽고 진실한 신자가 되어서 옥토에 떨어진 씨와 같이 백배의 .. 성결신문 | 10-05 11:18
“다 집어치우고 예수나 믿자”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차용례 권사(1914-1999)는 ‘에구! 무서워. 저 여자, 사람 잡아먹는 재수 없는 여자야.’ 조롱하는 것 같아 밖에를 못 나간다. 1966년, 갑자기.. 성결신문 | 09-16 16:34
“약한 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감사”
강원도 안변은 함경남도와 강원도  경계지역이다. 거기에 1932년 성결교회가 개척될 때 적극적으로 교회개척을 도우며 신앙생활을 한 유기태 집사가 있었다. 그는 공무.. 성결신문 | 08-31 16:21
“형에게 받은 도움을 하나님께 감사”
박홍섭 장로(1890~1937)는 경북 비안에서 모범적 신앙생활을 했다. 어느날 친구의 간청으로 보증을 섰는데 그 친구가 갚지 못하게 되자 할수 없이 자기 전답을 팔아 빚을 다.. 성결신문 | 08-12 17:26
기도응답으로 세워진 성결교신학교
김응조 목사(1096~1991)가 1962년 성결교신학교 초창기 초대교장 시절이었다. 어느날 꿈 가운데 “너는 어찌하여 미국사람만 쳐다보느냐, 한국에도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 성결신문 | 07-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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