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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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기도
윤옥례 권사(1908~1976)는 기도의 어머니였다. 5남 이정근 목사가 고등학교 3학년 때 학생회장으로 동맹휴학을 했다가 그만 퇴학을 당하고는 죽음에 이르는 병, 깊은 절망에.. 성결신문 | 11-25 14:21
공수리성결교회의 개척자
김재순 권사(1914-1999)는 만주 목단강변에 살다가 잠시 둘째 아들과 막내딸을 데리고 고향 영동에 왔는데, 얼마 안 있어 38선으로 남북이 갈리어 만주로 가는 길이 막혔다.. 성결신문 | 11-14 18:52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정빈(1878~1949)은 어린 나이에 예수를 믿었고 연동장로교회의 청년신자로 자랐다. 그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 성경에 대한 지식과 신앙의 깊이가 있어 당시 ‘그리스.. 성결신문 | 11-01 19:29
핍박 중에 가족 구원을 위해 헌신
김계목 권사(1908`-1995)는 밤마다 술 취해 돌아오는 남편 때문에 힘들었다. 어느 날, 정훈 전도사의 인도로 강경성결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출석한지 4주일 만에 회개하.. 성결신문 | 10-17 13:15
‘전도 할머니’ ‘전도 집사’의 교회개척
김충실(1888-1961) 집사는 본래 호적의 이름이 ‘김정실’이었으나 예수를 믿고 개명했다. 이는 주님께 충성스럽고 진실한 신자가 되어서 옥토에 떨어진 씨와 같이 백배의 .. 성결신문 | 10-05 11:18
“다 집어치우고 예수나 믿자”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차용례 권사(1914-1999)는 ‘에구! 무서워. 저 여자, 사람 잡아먹는 재수 없는 여자야.’ 조롱하는 것 같아 밖에를 못 나간다. 1966년, 갑자기.. 성결신문 | 09-16 16:34
“약한 교회를 섬기게 된 것을 감사”
강원도 안변은 함경남도와 강원도  경계지역이다. 거기에 1932년 성결교회가 개척될 때 적극적으로 교회개척을 도우며 신앙생활을 한 유기태 집사가 있었다. 그는 공무.. 성결신문 | 08-31 16:21
“형에게 받은 도움을 하나님께 감사”
박홍섭 장로(1890~1937)는 경북 비안에서 모범적 신앙생활을 했다. 어느날 친구의 간청으로 보증을 섰는데 그 친구가 갚지 못하게 되자 할수 없이 자기 전답을 팔아 빚을 다.. 성결신문 | 08-12 17:26
기도응답으로 세워진 성결교신학교
김응조 목사(1096~1991)가 1962년 성결교신학교 초창기 초대교장 시절이었다. 어느날 꿈 가운데 “너는 어찌하여 미국사람만 쳐다보느냐, 한국에도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 성결신문 | 07-23 00:46
히스기야처럼 15년만 더 살게 하소서
1971년 무더운 8월 초순 어느 월요일 오전에 김동완 목사(1917~2002)는 주일에 결석한 신자들을 찾아 심방을 가려고 일어나다가 갑자기 쓰러졌다. 가족들은 화급히 의사를 .. 성결신문 | 07-08 11:04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한국교회의 저력은 무엇보다도 새벽기도를 꼽을 수 있다. 새벽종소리는 교회의 상징으로 동네에 새벽을 깨우는 외침이기도 했다. 신앙의 선배들은 새벽종소리에 단잠에서 깨.. 성결신문 | 05-17 16:53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성결교회가 낳은 세계적 부흥사 이성봉 목사(1900~1965)는 어린이 부흥회를 시작으로 부흥사로서 성결교회 뿐 아니라 장로교회, 감리교회까지 초청을 받아 부흥회를 인도하.. 성결신문 | 05-02 17:18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그가 감옥에서 암송한 성경은 야고보서, 산상수훈(마 5-7), 빌립보서, 데살로니가 전서, 요한계시록 등이다. 김홍순 목사(1906~1980)는 목회자요 부흥사로 총회장을 역임.. 성결신문 | 04-15 16:22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이사례 권사(1899~1982)의 친정어머니는 우상을 많이 섬겼다. 그러다가 일어서지도 못하는 앉은뱅이가 되었다. 치료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그때.. 성결신문 | 03-31 11:47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예화
최경애 전도사(1903~1993)는 조씨 가문에 시집을 와서 그곳에 있는 '버드네감리교회'에서 유사와 속장 그리고 주일학교 교사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각별한 .. 성결신문 | 02-26 05:07
아내의 생명이 위독할 때 헌신서원
차알스 E 카우만(1868~1924)은 미국 감리교회의 가정에서 태어나 전신기사로 일했다. 아내 레티 역시 기독교 가정의 출신이지만 그들은 주일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 그러.. 성결신문 | 01-20 15:12
신유능력의 목회자
김 전도사가 요한복음 11장을 읽고 기도하니3일 만에 다시 살아났다. 김규호 목사(1893~1978)는 신유의 역사를 많이 행한, 신유의 대가라 하여도 손색이 없을 능력의 목회.. 성결신문 | 10-11 13:02
한계상황 속에서 33세에 순교
정태희 장로(1910 - 1943)는 군산교회의 장로로 일제가 성결교회를 가혹하게 핍박할 때 평신도 지도자로 순교자가 되었다. 성결교회 재림신앙이 문제가 되어 1943년 5월 24.. 성결신문 | 09-17 16:40
홀어머니의 엄한 자녀교육
이숙자 전도사(1916~1981)는 17세 때 신자의 가정으로 시집을 가 신앙생활에는 어려움이 없었으나 24세 때 남편과 사별했다. 짧은 결혼생활에 남겨진 건 삼 남매였고, 게다.. 성결신문 | 08-19 16:30
그냥 그분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지요
이성구 장로는 아현교회의 원로장로요, 인근에 ‘북아현의 슈바이쳐’로 소문 난 의사이기도 하다. 이 장로는 만주 목단강에 교회개척을 필두로, 평생 31교회를 개척하는데.. 성결신문 | 08-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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