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성총회를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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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인들과 함께 성결교회 선교 120주년 연차대회와 제105회 정기총회를 축하한다.‘성결의 빛 120년, 재림 신앙으로 열방을 향하여’라는 주제를 품고 준비하는 현 임원진.. 성결신문 | 05-11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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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기관들의 총회 파송이사 거부에 대한 헌장적 고찰과 질서 회복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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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우리 교단은 총회와 산하기관 간의 이사 파송 문제로 지속적인 갈등을 겪어왔다. 특히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산하기관들의 총회 파송이사 선별처리에 대한 사안.. 성결신문 | 05-11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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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거슬러 세워지는 믿음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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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으로 보기에는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한 건물처럼 보일지라도, 그 안에서는 이미 하나님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으시고, 그러나 멈추지도 않.. 성결신문 | 05-11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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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을 낮추는 교회, 기다려 주는 교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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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째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나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적이 없었다. 구원의 확신도 없었다. 그 결과 6년 반이라는 긴 신앙의 방황기를 지나야 했다.그 시절, 사람들.. 성결신문 | 04-02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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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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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1620년 영국 청교도(칼빈, 장로교인) 102명이 종교(국교, 천주교)박해 때문에 메이플라워.. 성결신문 | 04-02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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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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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 성결신문 | 04-02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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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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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 성결신문 | 06-24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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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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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일 4:10).이 세상에.. 성결신문 | 06-24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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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화합의 지도자 압돈(삿 1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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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士師)는 이스라엘이 위기에 처하여 부르짖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지도자들입니다. 이들은 평시에는 각 지파 별 또는 지역 별로 백성을 다스렸으며, 전시에.. 성결신문 | 06-24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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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이한 소회와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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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5년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조선 땅을 밟으며 시작된 우리나라 기독교의 역사는 교육, 의료, 사회 개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일.. 성결신문 | 04-14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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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총회와 학교법인 이사장 직무대행에 관한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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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와 학교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규정한다면 성결로 요약할 수 있다. 성결은 ‘구별되다’, ‘드려지다’, ‘거룩하다’는 뜻이다.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특별히 깨끗하게.. 성결신문 | 04-14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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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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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열이 나고 유독 기력이 없는 엄마의 모습을 이상하게 여긴 아빠는 전날 저녁 8시 즈음 엄마 손을 이끌어 응급실에 가셨습니다. 간단한 검사와 수액치료만 받고 돌아올 예.. 성결신문 | 02-11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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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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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년 종신형 선고를 받고 루벤섬 감옥으로 투옥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감방은 두 다리를 뻗고 제대로 누울 수 없는 정도였고 변기로 쓰도록 찌그러진 양동이 하나를 감방.. 성결신문 | 01-25 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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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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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병익 장로어느 일간지를 통해 알려진 사연이다. 젊은이들이 다 떠나간 어느 시골 오지 산골마을의 자그마한 교회에서 10여 명의 독거노인들을 섬기는 목사님이 주일날 광.. 성결신문 | 08-19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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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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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처음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 현재 전도사님으로 사역하고 있는 큰언니를 따라 교회를 다니면서 부터 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1990년 다.. 성결신문 | 08-19 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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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손택구 목사님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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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전 은사이신 손 목사님 영결식 때, 역시 은사이신 오희동 목사님께서 추도사를 하셨는데, 그 추도사의 끝맺음을 맥아더 장군의 고별사로 방점을 찍었습니다. 추모사는.. 성결신문 | 07-23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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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이냐? 1946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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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와 저항의 세계사를 쓴 김삼웅은 “분노를 모르는 인간은 노예이다. 역사는 곧 저항사이며 피해를 보지않은 자가 피해를 본 자와 같이 분노할 때 정의가 실현된다”고 .. 성결신문 | 07-23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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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기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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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1회 예성총회를 앞두고, 더 정확하게는 임원선거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아내와 대화하다 “나중에 은퇴하고 교회에서 아파트를 마련해주면 거기 살다 우리 둘이 다 하늘.. 성결신문 | 07-23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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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시 | 9월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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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왜 코로나 19가 이 세상에 찾아왔습니까?주님, 왜 온 세계에 팬데믹(Pandemic)을 선포했습니까?주님, 왜 믿는 자들의 회개의 눈물이 메말라가고 있습니까?구월에는 코.. 성결신문 | 09-14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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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협동조합 이래도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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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훈 원로장로 [수원중앙교회]“예성 소비자협동조합이 생긴다“는 성결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걱정이 앞서는 것은 왜일까? (2020.3.24.일자 성결신문) 건전한 생각과 교.. 성결신문 | 04-27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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