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심리부(부장 이윤규 목사)는 지난 12일 전체회의를 갖고 원로목사 및 군종목사안수 청원, 타교단 가입목사 2인에 대한 심리를 모두 마쳤다. 이날 안건으로 상정된 원로목사청원의 건에 대하여는 청원자 3인의 심리를 별다른 이견 없이 모두 마쳤으며, 군종목사 안수의건과 관련해서도 미비한 이력서만 다시 제출받아 보완키로 하고 개별 심리를 마쳤다.
또한 경기동지방회를 통해 상신된 2인의 타교단 교역자 편목심리도 의결했다. 이번 심리를 통해 편목청원한 교역자는 현재 요양원을 운영하는 등 복지사업 분야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향후 교단의 사회복지분야에 큰 활동이 기대된다.
89회 총회대의원 심리와 관련해서는 대의원 및 청원서류 심리일정을 오는 4월 6일로 확정했다. 이날 심리를 원활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가동키로 했으며, 소위원회는 목사2인, 장로2인, 위원장으로 구성된다. 3월 30일까지 1차 사전점검을 마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