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의 부총회장을 지내고 서대문교회 원로장로로 섬겨오던 이우호 장로가 지난 6월 21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지난 23일 교단장으로 드려진 故 이우호 장로 천국환송예배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총회 임원을 비롯한 서대문교회 성도들과 유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드려졌다.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총회장 천민우 장로의 기도 후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가 ‘경건한 자의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증경부총회장회 회장 이철구 장로가 고인에 대한 약력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故 이우호 원로장로는 1939년 2월 18일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1976년 5월 23일 서대문교회에서 장로 장립을 받은 후 예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과 장로회전국연합회장, 한국교회 평신도단체협의회장, 예성 부총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