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국에서는 2010년 성품구역공과가 출시된 후 교단 내외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차희성 교육국장은 “이미 8개 타교단의 130여개가 넘는 교회에서 구입하여 사용중이다. 대부분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시행착오가 많았던 큰 교회들에서 사용중이며 교회들의 요청으로 이내 기독교서점에 출시했고 이제는 좋은 교재로 한국교회를 섬기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며 교단교육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성품구역공과를 발간한 직후인 지난 13일 “2011년 성품구역공과의 특징은 진정한 다음세대의 준비란 이전세대인 부모세대를 회복시키는 것으로 부모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며, 회복된 부모를 통해 다음세대인 자녀들과 부모들이 화해하여 결국 자녀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공과의 핵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