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살아온 2022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대망의 계묘년 2023년 새해가 태양처럼 활기차게 떠올랐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예성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한 해 동안 성결신문은 정해진 날짜에 어김없이 발행되어 교단신문의 역할을 잘 감당해 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3년간의 긴 터널 속에 있던 코로나 19가 점진적으로 약화되어 교단과 지 교회의 예배와 각종 행사를 가질 수 있어서 큰 축복으로 알고 감사드리며, 머지않아 이 땅에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결신문은 매호마다 지면을 채울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특히, 신현파 총회장님과 이강춘 총무님을 비롯하여 교단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고, 20여 개 교회의 후원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후원은 물론 장로회전국연합회 김재홍 회장님과 후원회장이신 박근주 장로님을 비롯한 20여 명의 후원이사와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황제돈 회장님과 카렌다사업본부의 강환준 장로님의 후원으로 잘 운영할 수 있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결신문은 올바른 방향 제시와 사실에 입각한 진실을 알리며 합리적인 비판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를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교단 내 크고 작은 일들을 자세히 알리므로 교역자님들의 목회활동과 평신도들의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금년보다 더 발전하는 성결신문이 되어 교단의 위상을 대내외에 높이 알리고 개 교회의 목회 현장과 한국교회의 다양한 모습들을 전하고자 성결신문사 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금년에는 지 교회의 각종 행사가 더 활성화되어 전국교회가 부흥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전국교회 교역자님 및 장로님들과 성도들이 기다리는 신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성결신문이 되겠습니다.
성결신문은 항상 예성가족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배전의 노력을 전 직원 모두는 다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