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기독교 TV의 간판 프로그램인 ‘내가 매일 기쁘게’에 본 교단 직전 총회장인 두란노교회 이상문 목사가 출연하여 ‘나를 살리신 어머니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눴다.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은 은혜와 감동이 있는 간증 토크쇼로 최선규 아나운서와 김지선 개그우먼이 MC를 맡고 있다.
이날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생방송은 이상문 목사가 어머니의 기도로 예수님을 만나고 목회자가 되기까지, 어려움 속에서도 두 번의 성전 건축을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한 이야기 등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본 방송은 1월 10일(화)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되었으며, 재방송은 1월 19일(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또한 내가 매일 기쁘게 홈페이지와 CTS앱을 통해 라이브와 다시보기도 가능하며 ‘내가 매일 기쁘게’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