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11대 사장에 문래동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강병익 장로가 선출되었다. 지난 10일 임원회의 추천을 통해 이날 실행위원회에 상정되어 참석위원 만장일치의 결의로 최종 선출되었다.
신임사장 강병익 장로는 서울남지방회 장로회 회장,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총무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장로회전국연합회와 남전도회전국연합회 부회장, 유지재단 부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강병익 장로는 “성결신문이 독자들의 영혼을 감싸주고 기쁨의 소식을 전해주는 행복하고 따뜻한 신문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성결신문이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들을 보듬어주고 화합과 일치의 가교역할을 감당해서 행복한 교단을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