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이정소 목사)가 지난 1월 12일(목)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회의를 갖고 사회복지위원회의 활성화 방안 및 추진 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추진과제 선정에서의 사회복지 현황에 대한 논의, 그리고 시사점 및 향후 과제별 추진 일정 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복지를 통해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를 올해 비전으로 정했다. 기본방향으로는 복지목회 지원과 정착을 위한 신학교(기존목회자) 교육부터 컨설팅까지 체계적 지원 강화와 성결대 신학과(사회복지학과)와 사회복지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그중 우선 과제로 복지목회 교육과 정착지원 강화, 타교단과 차별화된 복지정책 발굴, 이웃과 함께 하는 지역교회 자립 강화, 평생교육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자원 발굴 및 연계로 자족하는 교회 만들기, 복지전문가 양성과 지원 강화를 목표로 힘쓰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이정소 목사와 부위원장 남기영, 김민섭 목사, 남궁호 목사, 사무총장 김신호 목사, 서기 하수경 목사, 회계 오진석 목사, 고문 정기복 목사, 이상수 목사, 총회 사회복지국장 이순영 목사가 참석하였다.
[사회복지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