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신대원 제45회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3월 7일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있었다.
금년 졸업식에서는 2021학년도 후기 2명, 2022학년도 전기 2명과 연구원 수료자 1명을 포함하여 총 5명이 졸업했다.
교무처장 송민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이사 이규헌 목사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 후 원장 임시영 목사가 ‘예수의 행렬에 서다’ 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2부 졸업식은 졸업생 호명, 졸업장 및 학위 수여 후, 공로상 및 성적최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한희락, 김미용 원우가 대상자로 선정되어 이사장 강대일 목사와 원장 임시영 목사가 각각 수여했다.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와 총회성결교신학교 이사장 위성섭 목사의 권면과 격려사 후 재학생 대표와 졸업생 대표의 송사와 답사가 있었고, 교목실장 최윤영 목사가 파송기도를 함으로 순서를 모두 마쳤다.
한편, 이날 학교 측에서는 원장 임시영 목사가 섬기고 있는 신수동교회에서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