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회장 송덕준 목사(독일교회 원로)가 지난 4월 9일 오후 2시 30분 상주시 135개 교회 목회자들과 국회의원 임이자, 상주시장 강영석, 시의회의장 안경숙 외 내빈과 6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오직 부활하신 예수님’(마 28:5~1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부활신앙), 부활의 산 소망을 가지고(부활의 생명), 부활의 복음을 전파하자(부활의 증인). 오직 예수님만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유일한 분이며, 무덤이 없고(빈무덤), 성경만이 부활의 복음을 담고 있는 참된 진리의 책”이라는 사실을 강력하게 증언하였다.
그리고 “예수 부활의 복음은 한국교회 부흥의 초석이요, 한국의 3.1운동과 교육, 경제 발전 그리고 민주화를 이룩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앞으로 상주시의 복음화와 발전으로 대한민국의 부흥과 자유 평화 통일을 이루어내는 시발점이 되자”고 역설하자 온 회중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경남지방회 남형욱 목사(하늘소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