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신문사에서는 제1회 백일장대회를 개최하여 은혜 가운데 마치고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였다.
처음으로 개최했지만 성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귀한 원고로 동참해 주신 성결가족 모든 분들께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 하기 위해 입상자 해당교회 담임목사님을 만나 주보에도 게재해 주시고 메인 예배 때 교인들 앞에서 시상을 해서 격려와 축하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렸다.
지방에 있는 황금빛양만 부득이하게 축하전화와 상장과 부상은 택배로 전하고 다른 입상자들에게는 사장이 직접 교회로 방문하여 시상과 부상을 전달 하였다.
또한 참여해 주신 25분의 필자에게는 감사의 표시로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 드려 격려 하였다.
앞으로도 성결신문을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기도와 격려 부탁드리며 내년에 가정의달에 있을 제2회 백일장 대회 주제 “아빠, 아버지”를 위해서도 많은 참여를 부탁 드렸다.
<글/강병익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