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전국교회교역자사모회(회장 이혜림 사모)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렸던 제29회기 수련회 중 짐바브웨 깡앙가러브교회 문현식(김문식) 선교사가 자동차 사고로 인해 차를 폐차하고 사역을 위해 차량 관련 후원금을 모집 중에 있다고 사역을 소개한 바 있다.
이날 성령의 감동을 받은 ‘무명의 후원자’가 수련회를 마친 직후 차량선교비 2천만 원을 헌금한 바 있다. 이에 지난 5월 9일(월) 오후 2시 창신성결교회에서 개최된 제30회기 1차 확대회의에서 문현식 선교사에게 차량선교비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 앞서 깡앙가러브교회 문현식 선교사는 자동차 사고 이후 사역의 피로감으로 ‘번 아웃’이 찾아왔고 지친 마음을 안고 귀국하여 사모수련회에 참석하게 된 과정과 수련회에서 받은 성령의 위로하심과 은혜를 눈물로 간증했다.
현장에 참석했던 예성사모회 증경 및 임원(확대회의)들 모두가 성령의 감동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