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2지방회는 서부감찰회 주관하에 지난 12월 19일 피어나는교회(이미정 전도사)창립예배를 드렸다.
1부창립예배는 서부감찰장 목영두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서기 이명화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규원 목사가 성경봉독을 하였으며 성결대이사장 윤종관 목사가 사도행전18장9~11절에 의거하여 ‘이 성중에는 내 백성이 많다’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서부감찰회서기 김종고 목사의 헌금 기도가 있은 후, 2부 창립공인식에서는 지방회장 전은희 목사의 창립서약 및 창립선언 후, 이윤구 목사를 치리목사로 파송하였으며, 이어 권면과 교단총무 최귀수 목사가 축사를 해주었다.
치리목사의 담임자 소개와 증경회장 김금윤 목사의 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피어나는교회를 창립한 이미정 전도사는 성결대학원 2차학기 재학중이며 남다른 구령열정과 “아픔을 치유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