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회 총회에서 서기로 당선된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가 총회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쾌척했다.
노 목사는 지난 2일 총회본부를 방문하여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총회장 조일구 목사는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는 노윤식 목사와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임원으로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노윤식 목사도 “총회를 위해 동역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하며, 계속해서 기도하며 잘 섬겨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