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규 장로(신월동교회)
하나님은 사람을 創造(창조)하여 이 땅에 보내시고 그들의 生死禍福(생사화복)과 救贖事役(구속사역)을 豫備(예비)하였으나 人生(인생)들은 彷徨(방황)하며 救贖(구속)의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지 찾고 찾다가 그 길을 찾지도 못하고 떠나고 만다(이사야 9장 6~7절).
人生(인생)의 代表的(대표적)인 이스라엘 3대왕 솔로몬도 彷徨(방황)하며 人生(인생)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말했으며, 그는 智慧(지혜)로운 사람으로써 傳道書(전도서) 3장 18절 이하에 人生(인생)의 問題(문제)를 豫測(예측)하고 말하였다. “人生(인생)과 짐승은 一般(일반)이다.
人生(인생)의 魂(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그 身後事(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들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救贖事役(구속사역)을 萬歲前(만세전)에 豫備(예비)하였으나 그 누구도 確信(확신)하지 못하였으며, 많은 先知者(선지자)들이 人生(인생)의 救主(구주)가 오실 것을 豫備(예비)하였다.
마침내 人生(인생)의 永遠(영원)한 救主(구주)가 아브라함의 사십이대 孫(손)으로 마리아의 몸에 聖靈(성령)으로 孕胎(잉태)되었다가 이 땅 이스라엘 베들레헴 말구유에서 아들을 낳으니 예수 그리스도이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眞理(진리)요 生命(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주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께로 올 者(자)를 引導(인도)하기 위하여 수많은 救贖事役(구속사역)을 하셨으며, 우리에게 生(생)과 死(사)와 復活昇天(부활승천)까지 親(친)히 보여주셨으며, 너희 가운데 보내시겠다고 約束(약속)하신 聖靈(성령)을 지금도 보내주셔서 우리를 義(의)의 길로 眞理(진리)의 길로 生命(생명)의 길로 只今(지금)도 引導(인도)하고 계신다[마태복음 4장 17절 주예수 그리스도 傳道始作(전도시작), 마태복음 28장 16절 使命(사명)주심, 요한복음 1장 12절 子女(자녀)권세, 로마서 3장 24절 稱義(칭의), 로마서 8장 10절 罪贖(죄속)함, 로마서 10장 9절 救援(구원)얻음, 요한복음 3장 36절 永生(영생)주심. 마태복음 27장 50절 다 이루었다, 고린도전서 16장 42절 復活(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