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9」로 알려진 찬양사역자 바리톤 김민성 전도사(사진)가 네 번째 싱글앨범 ‘바울의 기도’를 출시했다.
김민성 전도사는 연세대 성악을 전공했으며,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악원 오페라과 수료, 이탈리아 Arena Accademia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프랑스 마르세유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Maria Malibran 국제콩쿨 1위, 프랑스 국립오페라센터(Cnipal) 국비장학생으로 프랑스 극장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원당교회(이명화 목사)에서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김민성 전도사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성령의 능력으로 내 안의 속사람을 강건케 하소서. 바울은 믿음의 삶을 사는 성도들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그들 앞에 있는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 뛰어넘을 힘을 주시길. 그리스도의 사랑이 깊게 뿌리내려 그 어떤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기를.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찬양을 통해 바울과 같이 기도드립니다. ‘바울의 기도’가 하나님께 드리는 각자의 고백이자 소중한 사람을 위해 건네는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