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방회 벧엘교회 김신호 목사가 안양시기독교연합회(이하 안기연) 제54대 대표회장에 취임했다. 안양시 소재 600여 교회가 회원으로 있는 안기연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합회 중에 하나이다.
올해 제54회기를 맞이하는 안기연은 초대 회장에 안양성결교회 원로목사인 조병창 목사, 제28대 회장에 김두성 목사, 제45대 김윤석 목사에 이어 10년 만에 예성 김신호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선임되었다.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는 취임사에서 예성 목회자답게 “2024년 안양시 교회들이 성령충만한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의 불을 붙여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작년 상반기 20일 금식기도를 하며 목회 초심을 회복한 안기연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가 지역에 성령의 불을 붙여가는 리더가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