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재단 이사장을 지낸 거룩한씨성동교회 원로 이영훈 목사(81·사진)가 지난 2월 1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1971년 당시 신학교 4년 재학시 성동교회를 개척했다. 평신도성경읽기회 창립멤버로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도서출판 생명의 샘가를 설립해 격월간지 생명의 샘가를 발행하며 평신도들의 성경읽기와 신앙성장에 필요한 문서 선교를 위한 사역에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묵상교재 생명의 샘가는 전국교회와 말씀묵상 교재로 지구촌 곳곳에 보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