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가 지난 16일(금) 오전 11시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열린 서울경찰청 교경협의회 제50차 정기총회에서 새 대표회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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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에 선임된 노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경찰선교 50년을 보내며 향후 50년 경찰선교가 100년을 향하여 선교하는 선교경찰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공동회장 노윤식 목사는 ‘주님의 십자가’(갈 6: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이어 국가안녕과 복음 통일을 위하여, 평온한 서울치안을 위하여, 교경회와 경찰선교를 위하여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경찰청 교경협의회는 올해 부할절 전도대회, 민생치안을 위한 기도회, 서울경찰선교대회, 몽골 경찰선교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