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선교
신앙
나의 교회개척 이야기
선교지편지
 
 
뉴스 홈 선교&신앙 설교 기사목록
 
복스러운 소망 - 예수의 재림
복스러운 소망 - 예수의 재림
2011-02-26 오전 5:07:00    성결신문 기자   


이제수 목(사충민교회·경기동지방회장)

예수님 승천하실 당시 흰 옷 입은 두 천사도 전하기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행 1:10~11)”고 하였으며, 히브리서 9:27~28에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영광중에 재림하실 예수님을 사모하며 믿음으로 준비하여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첫째,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영생의 확신을 가지며 또한 감사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영혼은 새 소망을 가지게 되는데 이 소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성도는 이 세상이 잠깐 스쳐가는 나그네길이며 참 본향이 아니고 우리의 참 본향은 하나님 나라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성도는 범사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주님께서 재림하실 날을 간절히 고대하며 살아야 합니다.
  둘째, 복스러운 소망을 가진 자로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 즉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경건치 않은 것과 세속적인 욕심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2:14에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하셨고, 데살로니가전서 5:23에는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하셨는데 이는 곧 모든 생각과 행동을 지켜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셋째, 영광의 그 날에 받을 상급을 바라보며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인들을 대신하여 자신의 몸을 찢어 피 흘려 생명을 주신 것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으며, 베드로전서 1:7에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들이 비록 발을 이 땅위에 딛고 산다 할지라도 마음과 생각은 항상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는 자로서, 늘 깨어있어 기도하며 말씀 따라 충성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후 4:1~2)”는 말씀 따라 영혼 구원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충성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칭찬과 영광과 자랑의 면류관을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사랑하는 예성의 모든 성도들이여! 사도 바울의 확신 넘치는 신앙을 본받아 우리도 “복스러운 우리의 소망”이신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성결하게 살며 충성된 성도의 삶을 힘써 살아가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사도바울의 구원 확신
부스러기라도
설교 기사목록 보기
 
  선교&신앙 주요기사
이승훈 “나도 성결가족”
에벤에셀의 축복
스위스, 이슬람사원 첨탑건축 금..
지진참사 아이티에서 한국선교사..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사람..
세 가지 소원(잠30:7~9)
망후, 집전, 질주하라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