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사순절 묵상집(사진)이 발간됐다. 총회 교육국이 제작한 사순절 묵상집은 성경에 있는 ‘40’일의 신앙적 의미를 살리고, 고난과 부활의 속뜻을 충분히 담아냈다.
매일 한 장씩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이 지닌 의미를 현대적 의미에서 되새기고, “내가 어떻게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동참할 수 있을까?”에 대한 실천적 물음을 던지고 있다.
특별히 이번에 발간된 묵상집은 학생 및 장년용 묵상집과 아동용 묵상집으로 구분하여 제작되었다.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온가족과 교회가 함께 같은 내용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전해왔다. 집필은 권오봉(대구신은) 장윤석(규암) 차경석(거제참좋은) 목사가 담당했다.
총회장 김만수 목사도 “주님의 고난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하나님 앞에 더욱 헌신하고 충성하는 마음을 품길 바란다”며 “주님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심령으로 사순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해왔다.
[구입문의 : 총회 교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