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선교위원회(위원장 신상록 목사)가 오는 3월 24일 오후 1시 천안시 소재 복음과 성령교회에서 ‘이주민 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설립세미나’를 개최한다.
복음과성령교회, 전주장동교회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사회에서 다문화 이주민이 새로운 목회 및 선교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교육과 선교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될 세미나는 △제1강 : 대안학교 관련 교육정책 이해=강현석 국장(경기도 미래 평생교육국) △제2강 : 대안학교 설립을 통한 교회 부흥=김태영 목사(전주장동교회 목사, 물댄동산이사장) △제3강 : 대안학교 설립 방안 실제=신상록 목사(예성 다선위 위원장, 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 이사장) △총평 : 박기영 목사(전 성결대 교수)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다문화선교위원회 서기(010-6233-4072)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