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총회
기관
 
 
뉴스 홈 총회/기관 총회 기사목록
 
특별한 연차대회, 세대계승 의미·공동체적 헌신 아우르는 무대
특별한 연차대회, 세대계승 의미·공동체적 헌신 아우르는 무대
2025-05-27 오전 10:33:00    성결신문 기자   



올해 개최된 성결교회 선교 119연차대회는 여느해와는 다르게 특별하게 진행되었다. 은퇴목회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헌신에 감사와 축하를 전하는 자리로 올해 처음 진행되었다. 
12명의 원로목사 예정자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전 대의원들의 기립박수와 함께 축하했으며 은퇴 찬하식과 전 총회장 김원교 원로목사의 축하 메시지, 은퇴자를 대표한 최종인 목사의 답사가 이어졌다. 이후 목사안수대상자들의 소개와 함께 은퇴 목회자들이 다음세대를 이어갈 목사안수대상자들에게 안수례를 베풀며 축복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이어서 찬양가수 송정미 사모의 미니 콘서트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 목사의 ‘The Brother’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는 새로운 도전을 심어주었다. 신 목사는 “이 시대는 똑똑한 사람 말 잘하는 사람을 찾는게 아니다. 유다는 잃어버린 동생들을 다 데리고 아버지 앞에 나타난다. 바로 그러한 형, 그 형을 하나님은 찾고 있다. 그런 형이 많을수록 우리 사회는 바뀌고 달라질 것이다.”고 말했다. 

김영국 목사도 원하트코리아의 찬양과 함께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이어갔다. 깊은 성령의 은혜와 감동, 세대계승의 의미, 공동체적 헌신을 모두 아우르는 대회로 마무리되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대면보고 통한 산하기관 보고
총회 신임원 인터뷰-104회기 총회 임원에 임하며
총회 기사목록 보기
 
  총회/기관 주요기사
법제부, 성결대 총장 연임 가능 ..
백향목나무 그늘 아래 은퇴교역..
총회 임원회의 및 실행위원회
신년하례식, 비전과 부흥의 한 ..
총회도 이사회도 몰랐던 ‘성결..
북한선교위원회 대북 밀가루 60..
제21회 목회자평생교육 성료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위수여식 ..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