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강명국 목사) 산하 선교사훈련원(원장 노윤식 목사) 제31기 해외선교사훈련이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총회본부에서 개최됐다. 5명의 예비선교사들이 이날 입소해 훈련을 받았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선교사훈련원 국내훈련은 △선교의 성경적 이해 △선교실제 △이주민 사역 △한국교회의 선교사 △세계선교 역사 △언어 문화의 적응 △한국의 선교 △교회의 선교 △성결교의 선교현황 △유학생 선교 △성결교회의 선교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강사로는 훈련원장 노윤식 목사를 비롯한 강명국 조현조 전승학 김강석 최상현 신효숙 이수환 이규 안석열 라건국 손영삼 허상범 김한주 앵순석 목사 등이 참여해 매시간 열정을 쏟아 강의했으며 선교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선교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미래 사역에 대한 청사진을 그렸다.
한편, 훈련원 수료자들은 선교사 파송시 교단 선교사로 인준되고 선교지 및 후원교회 연결 등의 전략적 지원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다.
해외선교사훈련원은 교단 해외선교위원회 산하 훈련원으로 지금까지 30회차에 걸쳐 310여 명의 훈련생을 배출해왔다. 총회파송 선교사로 인준 받으려면, 상기 훈련과정을 반드시 수료해야 된다. 현재 우리 교단은 세계35개국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