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회기 첫 임원회의가 지난 5월 22일 마포구 소재 라스텔라에서 있었다. 9명의 임원이 모두 참석한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지난 104회기 정기총회 석상에서 다뤄졌던 내용들에 대한 후속조치들이 논의되었다.
우성장학재단 설립과 관련한 건이 다뤄졌다. 이는 정기총회 석상에서 산하기관 보고시 한 대의원이 제기한 문제로 임원들은 이날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키로 하고 부총회장 이종만 목사외 3인이 차기실행위원회 전까지 조사 후 보고키로 하였다.
지방회 조직 점검의 건이 다뤄져 행정구역조정위원회 등을 통해 1년간 연구키로했다. 총회임원선거가 마무리 도미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 재정을 보고 받기로 하는 한편, 새로 구성될 선거관리위원회에는 매회기 마다 예산안을 작성해 임원회에 보고토록 하기로했다. 차기총회 일정 조정의 건은 부총회장에게 위임키로 하였으며 집행부서 및 특별집행부서 조직의 건은 총회장에게 위임하여 처리키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