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산하기관들이 여름행사 준비에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먼저 다음세대를 복음 위에 세우기 위한 전국지방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지난 14일 전북지방회를 시작으로 개최됐다. 익산반석교회에서 개최된 강습회는 찬양, 율동과 주제해설 등으로 진행됐다.
서삼교회(전영호 목사)도 해마다 연합캠프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고 있는 드림캠프는 7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물론, 캠프 기간 모든 경비를 서삼교회가 지원하고 있다.
농촌교회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서삼교회의 드림캠프는 해마다 캠프로 고민하던 교회에 든든한 동역자로서 아름다운 연합 캠프의 모델이 되고 있다.
장년부들도 여름성회를 통해 신앙을 새롭게 하고 있다. 각 교회와 지방회 차원에서 전도대회 등을 통해 신앙 성숙을 모색하고 있다.
예성사모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지난달 열띤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마쳤으며,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남전도회전국연합회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수련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장로회전국연합회도 8월 말경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