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연이단사이비대책 분과위원회 모임이 본교단 주관으로 지난 21일 총회본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성연 이단백서 발간의 건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 갔다. 이미 기성에서 발간한 이단백서의 내용 중 이단판정과 해제매뉴얼을 기본으로 하여 보완 및 첨부해 나가기로 하고 각 교단 해당 분야 전문위원 신학교수 1명 씩을 추천받아 임명하여 차기회의에 함께 참석해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단별로 편집위원 1명을 각각 임명해 편집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기성 이단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유신진화론 세미나를 개최키로 하고 오는 11월 중 기성총회본부에서 진행키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앞서 드려진 예배는 본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한익상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기성 한선호 목사의 기도 후 나성 김현호 목사가 출19:16~21절의 말씀을 가지고 ‘더하기와 빼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성승식 목사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