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장 노윤식 목사) 소위원회 회의가 지난 7일 중구 명동 소재 밀리오레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회의에선 104회기 목회자평생교육 일정 등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 갔다. 개최 시기는 기존에 진행하던 대로 1월 중에 진행하자는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며 103회기의 연장선으로 큰 주제를 교회와 소그룹으로 구상하자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또한 이 시기에 개최되는 PK수련회와 목사안수대상자 교육 등의 연계 교육 등에 대한 의견들도 논의되었다.
성결교육진흥원과 관련한 의제도 다뤄졌다. 헌장에 명시된 조직임에도 역할과 기능이 불명확하여 이를 교육부가 목적과 사역의 방향 등을 재정립하고 재정확보 방안 등을 더 연구해 교육부가 이를 지원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부 산하기관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들도 제시되며 104회기 교육부가 진행해 나갈 사역의 방향과 사업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구체화 시키는 의견들을 제시하며 오는 9월 전체 회의를 통해 이를 확정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드린 예배는 교육부서기 성승식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교육부 부장 노윤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