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부(부장 김병천 목사) 임원회 및 소위원회 회의가 지난 8일 성결대학교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12명의 소위원회 위원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4회기 사업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이 다뤄졌다.
한성연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던 한성연 사회복지정책포럼을 올해에는 성결대학교에서 11월 중에 개최키로 하고 이에 맞춰서 진행해 나기기로 했다.
주제와 관련해서도 환경과 재난, 사회복지 정책, 교회와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가운데 한 참석자는 평생교육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목회자들의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서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교회 지역의 배움터가 되다-평생교육의 접촉점을 찾다.”는 주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지난 영남지방의 화재로 인한 후속 지원사역으로 사회복지부와 농어촌부가 함께 연합하여 울산수암교회와 주변 마을에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를 지원키로 하고 농어촌부 소속 교회 교인과 청년 200여 명의 자원봉사 팀을 만들어 8월경 봉사활동을 시작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8일에는 현장답사를 다녀 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