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선거, 여호와께 성결’이란 주제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수고한 선관위(103회기, 104회기)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7월 15일 안양시 소재 마벨리에 평촌점에서 해단식을 갖고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장 홍사진 목사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왕하 14:3-4) 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총회 임원선거 모든 과정을 책임감 있게 맡은 바 역할에 수고를 다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위원장 문정민 목사도 인사말을 통해 “모든 위원들의 아낌없는 헌신으로 모든 것이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들은 선거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미흡한 부분과 차후 선거의 개선점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누고 이를 구체화해 헌장에 적용할 것에 대한 의견들도 나누었다.
△위원장 문정민 목사 △부위원장 김종현 장로 △위원 김규식 김동환 김용진 박요섭 목사, 김영철 김재홍 유경준 진성아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