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가 지난 8월 4일 부터 6일까지 여주 중앙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됐다. 학생부(부장 김영국 목사)가 주최하고, 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 윤성철 목사)가 주관한 2025년 연합수련회는 하나님의 힘을 뜻하는 ‘더 파워(The Power)’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국에서 800여 명의 학생들과 스탭들이 모여 영적 부흥을 갈망하며 뜨거운 날씨 만큼이나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수련회 첫째날에는 오리엔테이션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Mapi의 콘서트가 뜨거운 열기 속에서 공연되었으며 더 포(The Four)의 워십과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경화여자중학교 교목 최새롬 목사가 첫 강연자로 나서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둘째날은 기상 미션과 함께 페스티벌 선택강의, 신촌나의교회 뮤지컬팀의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저녁시간 강의는 곽병훈 목사가 진행했다. 이밖에도 홍정수(교회학교연구소 소장), 윤성철 목사(청소년사역위원회 위원장)가 강사로 참여했다.
마지막 셋째날에는 찬양과 경배, 폐회예배 및 파송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수련회 기간 중 저녁시간에 진행된 찬양과 경배, 말씀과 기도회 시간은 예성 청소년들의 영성을 끌어올렸으며, 찬양은 ‘더포 워십(The Four Worship)'이 맡아 매시간 순서를 이끌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도 엄마의 손길로 준비된 푸드코트를 운영하며 수련회 기간 중 참석자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며 지원했다.
한편, 첫째날 개회예배는 김성목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송민우 목사의 기도 후 청소년사역위원 위원장 윤설철 목사가 ‘더 파워(The Power)’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