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위원회(위원장 김명수 목사)가 지난 9월 1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상견례와 함께 조직을 구성했다.
이날 위원장 김명수 목사는 “재판위원회는 정치 기구 이지만 정치를 하는 곳은 아니다 우리는 헌장에서 명시한 법률에 의해서만 움직이고 판단하는 기관”이라며 “임기동안 성심껏 활동해 줄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위원들은 서기에 서영원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천하고 이를 총회에 보고토록하였다.
또한 그간의 재판을 보면 재판과정 중 자료들의 유출과 재판 당사자 및 재판위원들의 신상자료들도 유출되는 경우가 많아 유언비어가 생산되고 재판 진행에 심각한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며 이날 재판위원 전원은 정보보호 유지 서약을 하는 등의 보안사항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김명수 목사 △서기: 서영원 목사 △위원: 손항모 이명화 목사, 황제돈 최옥창 박정식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