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국기독교大賞’ 수상자로 목회부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 교육부문 주승중 목사(주안교회), 선교부문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 사회봉사부문 최성은 목사(남서울교회), 특별목양부문 장창수(대명) 목사가 선정되었다.
대학총장포럼(이사장 김문훈 목사, 회장 정상운 성결대 명예총장) 시상위원회의 3회에 걸친 심의를 통해 후보자 48인 중에서 최종 수상자로 5인이 지난 8월 21일 결정되었다. 시상식은 10월 27일(월)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홀에서 진행된다.
한국기독교대상은 2014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전, 현직 기독총장들이 한국교회 발전과 한국사회에 하나님 나라 확장하고 새롭게 회복하고자 결성된 대학총장포럼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면서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힘있고 바르게 모범적으로 이끌고 간 크리스찬 리더들을 선발하여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4년에 처음으로 제정되었다.
초교파적으로 복음적인 신앙을 고백하는 전국적인 대학총장들의 모임으로 총신대, 서울신대, 한세대, 평택대, 한국침례신학대, 대신대, 광신대를 비롯하여 전, 현직 50명 여명의 총장들로 구성된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약칭, 대학총장포럼)은 그동안 11년에 걸쳐 정기 논문발제와 한교총과 공동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매년 해외총장연수회 개최, 포럼에서 발표한 논문들을 묶어『이 시대 대학총장에게 묻다』(2019년),『강에서 바다로』(2021년)출판하는 등 한국교회 회복과 한국 기독대학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