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장로회(회장 장지호 장로·창신교회)가 9월 6일(토) 한탄강 일원에서 부부동반 야유회를 갖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야유회는 한탄강 출렁다리와 비둘기낭 폭포를 연결하는 유네스코 지질유산을 트래킹하며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지방회 장로들과 은혜를 나눴다.
비가 많이 오는 가운데, 도보로 이동하고 관광할 때는 비가 멈추고, 차로 이동할 때만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은혜를 체험하였다.
한탄강 트래킹 이후에는 포천 이동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나누며 교제했으며, 돌아오는 길에는 운치 있는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으로 충분한 힐링을 했다.
이번 야유회를 통하여 서울지방회 장로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교단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