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지방회 보리라교회(추광수 목사)가 지난 9월 7일(주일) 오후 4시에 지방회 주관으로 교단가입감사 및 위임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지방회부회장 최윤영 목사(거룩한씨성동교회)의 사회, 지방회서기 김성진 목사(광명교회)의 기도, 지방회부서기 김남수 목사(주마음교회)의 성경봉독, 지방회회계 오강남 목사(사랑의뜰안교회)의 봉헌기도가 있었으며, 지방회장 손성호 목사(신일교회)의 ‘탕자 아버지의 약속’(눅15:11-32)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서부감찰장 김정호 목사(광은교회)의 권면과 직전 지방회장 문형규 목사(높은뜻위례교회)의 격려사, 북부감찰장 김종현목사(염광교회)의 축사에 이어 보리라교회 다음세대 아이들과 버스킹덤 박헌상 전도사의 축가, 전 총회장 노희석 원로목사(명일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에 교단가입 및 담임목사 위임을 받은 추광수 목사는 베이비박스 사역으로 인해 침례교단에서 사역을 하다 로엘미니스트리교회를 개척하여 독립교단에 속해있다가 2024년 9월에 보리라교회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서울동지방회에 가입을 하였고, 이번에 담임목사로 위임받게 되었다.
추광수 목사는 베이비박스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지 7명의 아이들이 가정에서 자라고 있고(성결신문 599호 참조), 보리라 교회를 통해 지역 목회에 성령의 새바람이 일어날 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