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지방회 성산교회에서 지난 9월 25일(목) 제6대 담임목사 위임식을 거행했다.
1982년에 부안군 격포리에 성산교회가 개척되고 지난 43여 년 동안 괄목할 만한 부흥과 성장을 이루어오다 금번에 제6대 담임목사로 백형기 목사가 추대된 것이다.
성산교회 6대 담임목사 위임예배에 전북동지방회 지방회장 강명복 목사는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스가랴 3장 1절~5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위임예배는 사회 익산감찰장 이순근 목사, 기도는 지방회 회계 김상기 목사, 성경봉독 부서기 이상순 목사, 축하 및 권면 순서에는 권면 교역자회장 이형철 목사, 축사 성산교회 초대 설립자 이제수 목사, 격려사 직전지방회장 문승균 목사, 그리고 위임목사 소개, 서기 나진균, 축도에는 성산교회 원로 이수필 목사가 순서를 맡아 헌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