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 주은혜교회(김기웅 목사)는 9월 21일 오후 4시 안수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식을 통해 집사 강광원은 안수집사가 되었다.
지방회 서기 박종대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아름다운본교회 황규정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장 이창원 목사의 ‘거룩한 부담’(느헤미야 1:11)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창원 목사는 설교에서 직분자의 거룩한 부담을 통해 교회의 성장과 직분자의 거룩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강광원 안수집사 및 현 직분자들과 김기웅 담임목사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사역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눈여겨볼 것은 주은혜교회 전 담임목사인 정진웅 목사(창원성지교회)가 전도한 사람에게 붕어빵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그가 평신도에서 안수집사에 이르게 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최종인 원로목사의 세 가지 권면, 강광원 안수집사의 답사, 윤기순 원로목사의 축도로 안수식이 은혜 중에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