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회장 이찬영 목사) 추계 교역자부부 및 가족 야유회가 10월 13일(화)에 가평 남이섬에서 있었다. 이날 남이섬 야유회의 시작은 닭갈비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 시작되었다. 언제 보아도 반가운 이들과 즐겁고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선착장으로 향했다. 짧은 거리였지만 육지에서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가는 시간 모두의 마음은 이미 가을하늘과 하나가 되어있었다.
푸른 하늘과 강물을 뒤로 하고 남이섬에 도착한 우리는 푸르른 자연 속에서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새기며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맡겨주신 사역의 현장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