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회장 최상현 목사)는 지난 17일 오후 8시 30분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광석교회(이상수 목사)에서, 기도를 통해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가며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연합금요기도회를 가졌다.
먼저 고원영 목사(경안교회)와 찬양팀의 찬양으로 참석한 모든 이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고, 이어 박용철 목사(참좋은교회)의 기도에 이어, 강사로 강명국 목사(늘사랑교회)가 빌 4:6-7절을 근거로 하여 “염려를 극복하는 기도”란 제목의 말씀 선포가 있었는데 참석한 모두에게 큰 은혜의 시간이었다.
이어 지방회 부회장 박병두 목사(행복한목양교회)의 진행으로 1) 나라와 정치, 사회, 경제회복을 위해, 한국교회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2) 예성 총회와 신학교를 위해, 3) 부천지방회 34개 지교회의 부흥을 위해, 4) 다음 세대와 자녀 세대의 복음화를 위해 합심기도 후 차창선 목사(숲속의교회)의 축도로 연합기도회를 마쳤다.
부천지방회에서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 연례적으로 성도들의 영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연합으로 기도회를 가져왔으며 기도회 때마다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충만한 은혜를 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