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지방회(회장 유상민 목사)는 지난 9월 22일(월) ~ 26일(금)까지 4박 5일 간 라오스 목회자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선교여행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지 선교사와의 연결을 신경쓰고 실제적인 선교지에 대한 학습 및 후원이 있게 되기를 바랐다.
그래서 여행 일정은 덜고, 현지 선교사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렸다. 이 와중에 연결된 이영상 선교사는 성결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어린이 전도협회와 연계하여 활발히 사역을 진행하고 있었다. 사역보고를 듣고 함께 기도하기 위해 현장에 방문했을 때 커다란 감동과 은혜가 있었다.
일정을 인도하던 가이드가 떨리는 목소리로 신앙회복을 고백하는 일도 있었다.
이번에 여행을 다녀온 21명의 인원들은 매일 계속되는 예배와 일정을 통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 연합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