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지방회 큰사랑교회(김정연 목사)가 지난 9월 14일 오후 3시 임직예배를 거행했다.
1부 예배는 이병대 목사(온누리교회)의 사회, 진영복 목사(지방회부회장, 초장교회)의 기도, 노병호 목사(지방회서기 의정부중앙교회)의 성경봉독, 차익성 목사(평안한교회)의 ‘벧세메스로 가는 두 마리 암소’라는 제목의 설교, 서계원 목사(지방회회계, 창동교회)의 헌금기도가 있었다.
2부 장로 장립 및 권사 취임식은 김정연 목사(지방회회장, 큰사랑교회)의 사회, 홍성진 목사(한세교회)의 기도, 안수식을 통해 이동호 안수집사가 장로 되었음을 공포하였으며 이어 김승희 심재순 집사의 임직자 서약 후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 하였다.
3부 축하식은 황성환 목사(성광교회)의 권면, 권순달 목사(교단총무)와 유시선 목사(신은교회)의 축사, 정부기 목사(예미향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히 이동호 장로는 김근모 명예목사와 담임 김정연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귀한 직분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장로 직분이 영광이 아닌 무거운 책임을 감당하는 순종과 충성의 장로가 되겠다고 고백했다.
김정연 목사는 큰사랑교회를 40년 동안 지켜온 김승희 심재순 권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순서를 은혜중에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장립:이동호 ▲권사취임:김승희 심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