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지방회(회장 강명복 목사)가 9월 27일(목) 오후 2시 신흥교회에서 지방회 소속 28개 교회 대상으로 아동부 주관 성경암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신흥교회 김창영 장로(아동부 회계)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장 강명복 목사(주영광교회)가 ‘믿는 한 사람’(히 11:6)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셨으며, 서혜정 목사(이루리교회)의 기도, 강명복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서 성경암송대회는 3파트 나뉘어, 각자 준비해온 말씀을 약 2시간 40분 동안 열띤 성원 속에서 시행한 결과, 최고 우수한 사람에게 주어진 면류관상에는 행복한교회 한애경 집사가 받았고, 대상을 수상한 사람에게는 80만 원 상당의 천국열쇠를 수여했으며, 유치부, 아동부, 학생부, 장년부에서 1등에게는 각각 현금 30만 원씩을 2등에게는 20만 원, 3등에게는 10만 원씩 시상하였다. 히브리서 11장 전체를 암송한 사람에게는 수고의 공로로 약간의 현금을 수여하였다.
마지막 때에 여호와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하셨듯이 지금이야로 말로 여호와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되새김질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9월에 울리기 시작한 이 놀라운 열기가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지길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