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결교회연합회 사회복지분과위원회(위원장 김병천 목사) 3차 회의가 지난 10월 13일 성결대학교에서 열려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한성연 사회복지분과위원들은 오는 11월 11일 성결대 학술정보관에서 본교단 주관으로 열리는 사회복지 정책포럼에 대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앞서 한성연 사회복지분과는 사회복지 정책포럼의 주제를 ‘교회, 지역의 배움터가 되다’로 정하고 관련 사례로 ‘아동센터로 교회를 배움터로 삼다’ ‘노인대학으로 어르신들을 섬기다’ ‘평생교육으로 지역을 섬기다’ ‘이주아동들을 교육을 통해 섬기다’ 등의 사례를 발표키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정책포럼 주제 발표는 성결대학교 조춘범 교수가 발제하고 사례 발표는 각 교단별로 맡기로 했다.
또 홍보를 위해 각 교단 신문광고를 게재하고 주제 및 사례발표 제목, 발표자 약력, 사진 등을 10월 16일까지 단체 SNS에 공유키로 했다. 또 각 교단 광고 등의 상황을 예성사회복지국장과 소통키로 했다.
정책포럼 1부 예배는 사회 김병천 목사, 기도 박명묵 목사(기성), 설교 총회장 홍사진 목사, 축사 최형영 목사(나성), 축도 안성우 목사(기성)로 하되, 상황에 따라 총무가 대신 하기로 했다.
2부 세미나 사회는 윤병성 목사(나성)가 맡고 이후 주제 발표, 사례발표를 진행키로 했다. 정책포럼에 대한 각 교단별 참석인원도 파악해 최소 100명 이상 참여하도록 독려키로 했다.
이 밖에 한성연 차기 사회복지 정책포럼은 매년 11월 둘째 주 목요일에 개최키로 잠정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