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홍사진 목사)가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한 성흥교회(임정문 목사)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오는 10월 24일 다섯번째 레노베이션 완공감사예배를 드린다.
성흥교회는 낙후되고 특히 지붕누수와 단열문제로 예배와 교회사역에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 감사하게도 한성연 다섯번째 레노베이션 교회로 선정되어 누수와 함께 단열공사 등이 진행되었다.
이날 감사예배는 부총회장 이종만 목사의 사회와 대표회장 홍사진 목사의 설교, 기성 총회장 안성우 목사의 축사, 나성 감독 최형영 목사가 축도할 예정이다.
한성연의 레노베이션 사역은 지난 제12회 정기총회시 신민규 대표회장이 “한성연 이름으로 선교지에 교회를 개척하고 국내는 어려운 농어촌교회를 선정하여 레노베이션을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면서 시작되어 그 결실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