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미주지역총회가“복음으로 회복하라!”는 주제로 지난10월27-29일 미국 주안에교회(김상현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미주지역총회는 캐나다동 부전도지방회, 캐나다서부지방회, 미국동부지방회, 미국중부전도지방회, 미국서남지방회, 미국서부지방회 조직되어 있으며 올해 23주년을 맞이했다.
김영일 목사(지역총회 부총회장)의 사회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었고, 기도에 김상현 목사(미국서부지방회장), 성경봉독에 양승민 목사(캐나다동부전도지방회장), 설교에 교단총회장 홍사진 목사, 헌금기도에 이윤원 목사(캐나다 서부지방회장), 광고 임근영 목사(미주지역총회총무)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다.
이번 미주지역총회에는 미주 성결교회(기성) 총회장 김종호 목사가 내빈 방문하여 총회를 위한 축사의 순서를 가지며 미주지역총회 정기총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규 목사(미주지역총회 전 총회장)의 집례로 성찬식이 이어졌고, 조진성(캐나다서부지방회소속) 전도사, 김주희 (캐나다서부지방회소속)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을 거행하였고 이날 안수 받은 김주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의 순서를 마치게 되었다.
예배와 목사 안수식에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미주지역 총회장에 김영일 목사(더섬기는교회),부총회장에 이윤수 목사(비전선교교회), 총무 임근영 목사(은혜성결교회), 서기 이윤원 목사(벤쿠버평화교회),부서기 서동근 목사(반석교회), 회계 박환우 목사(주의교회), 부회계 김완균 목사(주찬양성결교회), 회록서기 임희철 목사(더나누는교회)를 선출하였다.
둘째날 계속된 정기 총회에서는 22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헌장개정 위원들을 통해 제안된 헌장개정안을 1년간의 연구를 거쳐 차기 총회에서 다루기로하였다.
교단 총회장 홍사진 목사와 함께 진행된 총회장 간담회에서, 총회의 사정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미주 총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대의원들의 은급 가입, 교단의 발전과 나아가야할 방향 등에 대한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미주지역총회 총무 임근영 목사의 사회로 폐회예배가 이어졌다. 총회장 김영일목사(더섬기는 교회)의 ‘복음으로 회복하라!’는 제목의 설교 후 모든회의 일정을 마치게 되었다.
정기총회에 이어서 강정윤 목사(미국서남지방회)와 더섬기는교회, 좋은이웃교회 연합찬양팀의 인도와 함께 찬양과 기도를 시작으로 부흥회가 시작되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시간과 함께 성령의 깊은 만지심을 경험하는 귀한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어진 강사 최종인 원로목사(평화성결교회)의 말씀 선포를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말씀의 선포자들인 우리가, 우리가 가진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당당하고 자신있게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감당하게 되는 도전과 격려를 받을 수 있었다.
이번 23회 미주총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전대의원들에게 ‘탄소중립보조금’ $200 보조를 완료함으로 2025년 현재 모든 총회 대의원들이 태블릿PC를 사용하게 하여 종이를 사용한 회의록 자료집 제작을 완전히 중지하고 전자문서로 대체하여 종이사용량을 줄임으로 탄소중립에 온전히 기여할수있게 된 미주지역총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