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회장 강수원 목사)가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동해 무릉건강숲에서 목회자부부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계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는 가을을 맞아 하나님 주신 대자연 속에서 친교와 단합을 이루는 회복과 치유의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인상적인 것은 발견된 지 얼마 안 되는 대금굴 탐방이었다. 굴속을 관통하며 흐르는 맑은 물들이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키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또한, 무릉별유천지는 많은 액티비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데, 아쉽게도 우천으로 인해 실제로 체험을 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간의 친교와 단합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