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방회 온누리사랑교회(김병천 목사)는 지난 10월 19일(주일) 오후 3시 30분에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온누리사랑교회는 김병천 목사를 중심으로 ‘사도행전을 꿈꾸고 세워가는 믿음의 공동체’라는 슬로건으로 뜨겁게 성장하는 교회이다.
금번 임직예배는 온누리사랑교회가 신앙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부흥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김병천 목사는 임직자들의 신앙의 발자취를 설명하면서 남다른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예배는 김병천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회장 안현자 목사의 기도, 지방회 서기 오진석 목사의 성경봉독(롬 16:1-5), 온누리사랑교회 청년회의 특송에 이어 지방회장 이찬영 목사의 ‘바울의 좋은 동역자’란 설교, 부서기 고용택 목사의 헌금기도와 봉헌찬송으로 1부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안수집사임직(배동수, 구홍일), 3부 권사취임식(조현자, 박미홍, 정순남), 4부 감사와 축하의 시간으로 안수집사 2명, 권사 2명이 임직하고, 명예권사 1명이 추대되었다.
임직예배의 순서를 맡은 정신복 목사(축사), 이신현 목사(격려사)는 한결같이 사랑의 마음으로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고 김승경 목사의 축도로 임직감사예배의 모든 순서를 은혜 중에 마쳤다.